코로나 속 여름 바캉스 패션 키워드 ‘리조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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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속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에 지친 요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코로나 이슈로 해외 여행이나 장거리 여행 계획을 잡기 힘든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이 호캉스 혹은 가까운 국내 휴양지로의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 휴가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휴양지의 설레는 기분을 담아낸 스타일링도 중요한 법. 다양한 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센스있는 리조트룩을 알아보자.




도심 속 럭셔리 호텔로 떠나는 호캉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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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시계방향) 지이크, 서번트신드롬, 아웃라인즈, 지이크, 파스코로젠
 

럭셔리한 휴가를 위한 호캉스엔 모던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휴식을 즐기는 만큼 너무 과하게 차려입을 필요는 없지만 캐주얼한 의상보단 포멀한 정장으로 품격을 살리는 게 적합할 것.


지이크의 에어리 셋업은 허리 밴딩 등의 디테일이 적용되어 실용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포멀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군더더기 없는 리조트룩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같은 톤의 셔츠를 함께 매치한다면 위트 있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키룩이 될 것이다. 편안하게 착화 가능한 블로퍼와 간단한 짐을 꾸릴 수 있는 트렁크백과 함께한다면 잊지 못할 호캉스를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액티비티를 즐기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캐주얼 리조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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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시계방향) 지이크, 게인스보로, 캉골, 아더에러, 덴메이드, 컨버스
 

호텔뿐 아니라 근교로 가볍게 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짧은 여행이라도 리프팅부터 짚라인, 카트 체험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늘어나면서 소비의 주축이 되는 MZ 세대에게 실용성 있고 활동성 좋은 스타일이 각광받고 있다.


움직임이 자유로운 티셔츠와 신축성 좋은 데님은 캐주얼 패션의 공식으로 통한다. 여기에 청량한 블루 컬러의 하프 슬리브 셔츠를 더한다면 여름철 급격한 기온 변화를 대비함은 물론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멋스러운 리조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뜨거운 태양을 가려주는 볼캡은 필수. 두 손 자유롭게 많은 짐을 챙길 수 있는 백팩과 함께 여름철 액티비티를 즐기는 웨어러블한 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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