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90년대생' 임승호·양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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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90년대생' 임승호·양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5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국민의힘 대변인이다)' 결승전에서 이준석 대표와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결승전에서 임승호 씨가 총 점수 1058점으로 1위, 양준우 씨가 1057점으로 2위를 차지하며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활동하게 됐다. 각각 3, 4위를 차지한 김연주, 신인규 씨는 상근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왼쪽부터 신인규, 임승호, 양준우 대변인, 이준석 대표.

 

국회사진취재단
국회사진취재단 jk3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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