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현진 "롤모델은 CL, 프로페셔널해 닮고 싶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새로운 앨범 '&'로 글로벌 차트를 강타한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달의 소녀 현진/©BNT
▲이달의 소녀 현진/©BNT
이달의 소녀는 3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독특한 세계관이 있다. 이번 화보는 첫 번째 유닛 '이달의 소녀 1/3'의 멤버 현진, 두 번째 유닛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의 멤버 김립, 마지막 유닛 '이달의 소녀 yyxy'의 멤버 올리비아 혜가 만났다.

세 명의 소녀는 새로운 조합으로 촬영하는 화보가 재미있다며 촬영장에 있는 사람을 이달의 소녀의 매력에 푹 빠지게 했다.
▲이달의 소녀 /©BNT
▲이달의 소녀 /©BNT

공개된 사진에서는 새롭게 선보인 'PTT(Paint The Town)'로 보여준 카리스마 있는 모습은 물론 정말 소녀 같은 귀엽고 순수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신곡이 어떤 곡인지 묻자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은 댄스 힙합 장르의 곡이다. 발리우드의 음악적 요소가 모두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스스로 결합하고 확립해 이달의 소녀만의 색으로 Paint The Town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타이틀 이외에 앨범에서 애착이 가는 곡으로 "'WOW'와 'Dance On My Own'이 애착이 간다. 두 곡 모두 타이틀 곡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그러니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꼭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을 만큼 좋아하는 곡들이다"라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달의 소녀 김립/©BNT
▲이달의 소녀 김립/©BNT

또 지난 앨범 'Why Not?'을 준비할 때와 다른 점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일단 활동을 중단했던 하슬 언니가 다시 합류해서 언니와 합을 맞췄다. 비로소 12명 완전체로 뭉쳐 든든하다.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 더 많아졌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12:00' 앨범 수록곡인 'Star'로 미국 라디오 차트 9주 연속 차트 인은 물론 40위 안에 랭크한 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서는 "정말 실감이 안 난다. 코로나가 없었다면 해외 투어도 다니고 팬들도 만날 수 있어 실감이 났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그래도 정말 감사하다. 코로나 이후 팬들 만날 기회가 없어 정말 아쉽다. 하루빨리 만나고 싶다"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내비쳤다.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BNT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BNT

한편 각자의 롤모델에 대해 현진은 "CL 선배님이다. 포스, 아우라, 퍼포먼스 다 너무 멋지다. 본받고 싶다"고 답했고 올리비아 혜는 "난 개인으로서 롤모델보다는 그룹으로서 롤모델을 생각한다. 트와이스 선배님들이 우리 그룹의 롤모델이다. 함께 할 때 에너지도 너무 좋고 무대도 정말 열심히 잘한다. 그런 그룹이 되고 싶다"며 선배들에 대한 존경심을 보였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34하락 0.33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