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조윤희·김현숙·김나영의 솔로육아 '내가 키운다'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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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김현숙, 김나영 가족의 요절복통 솔로 육아 라이프 '내가 키운다'가 9일 밤 첫 방송 된다. /사진=JTBC 제공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 가족의 요절복통 솔로 육아 라이프 '내가 키운다'가 9일 밤 첫 방송 된다. /사진=JTBC 제공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의 솔로 육아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신규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내가 키운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9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출연자들이 모임을 결성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C 김구라는 기존에 보여줬던 이미지와 달리 멤버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며 훈훈함을 발산할 예정이다. 파트너 채림은 현재 5살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공감과 실전 육아 팁을 대 방출하며 김구라와 함께 출연자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공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 가족에 대한 관심도 높다. 조윤희는 5세 딸 로아와 함께 성장형 '솔로 육아'를 보여주며 방송 최초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로아는 첫 촬영부터 귀여운 외모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애교로 카메라 삼촌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공룡과 곤충을 좋아하고 햇님과 통화도 하는 로아는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

'솔로 육아'에 적응 중인 배우 김현숙은 7세 아들 하민이와 친정 부모님까지 3대가 밀양에서 함께 하는 일상을 선보인다. 24시간 에너지가 넘치는 하민이는 할아버지가 직접 담근 된장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는 후문이다. 육아 예능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자연 친화적인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도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방송인 김나영은 두 아들의 엄마로서 남다른 육아 기술과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200%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쾌활한 강아지형 6세 신우와 섬세한 고양이형 4세 이준이 사이에서 육아, 패션, 음식 등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김나영의 고군분투 솔로 육아기 역시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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