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연하 사로잡은 몸매… 수영복 볼륨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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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 모노키니를 입은 채 섹시함을 과시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가 모노키니를 입은 채 섹시함을 과시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아찔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 없을 때 마스크 잠깐 벗고 #인증샷 ~ #인피니티풀 은 항상 멋져요^^ #셀카 #바다 #여행 #동해 #selfie"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채 섹시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미나는 50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아이돌 출신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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