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인줄"… 48세 변정수, 수영복 기럭지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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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가 압도적인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변정수가 압도적인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모델 출신 방송인 변정수가 압도적인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변정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도트무늬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변정수는 173㎝, 몸무게 53㎏의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8세 나이에도 탄탄한 각선미와 여전한 동안 미모가 인상적이다.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채원, 정원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채원양과 함께 출연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저를 응원해 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그리고 제 아픔을 함께 나눠주시고 치료해 주신 분들께 모두 진심을 다해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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