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비투비 이민혁./사진=임한별 기자
비투비 이민혁./사진=임한별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비투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혁은 2번에 걸쳐 진행된 최초 검사(신속항원, PCR)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16일 기침과 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혁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민혁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민혁은 보컬 선생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선제적 검사를 받았다.
 

  • 0%
  • 0%
  • 코스피 : 2620.44상승 23.8618:01 05/17
  • 코스닥 : 865.98상승 9.7318:01 05/17
  • 원달러 : 1275.00하락 9.118:01 05/17
  • 두바이유 : 106.65상승 3.8418:01 05/17
  • 금 : 1813.50상승 6.118:01 05/17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국회 운영위,  윤재순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 [머니S포토] 국회 외통위, 의견 나누는 이재정·김석기
  • [머니S포토] 서현진·신연식 '카시오페아 파이팅!'
  • [머니S포토] 이수영, 정규앨범 10집으로 컴백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국회 운영위,  윤재순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