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부자들 선호 요소 갖췄다"… '버밀리언 남산' 남산 프레스티지 벨트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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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 국내 부동산시장에서 높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지만 여전히 부자들은 강북의 전통적인 부촌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해 5월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조사한 상장사 주식부호 중 1조 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기업인 17명 중 절반이 넘는 12인이 장충동, 한남동, 평창동, 구기동 등의 강북 전통 부촌에 자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그룹 일가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대표적이다.

특히 서울 남산을 중심으로 장충동, 명동, 한남동, 이태원동 등이 묶여 형성된 부촌 권역인 '남산 프레스티지 벨트'는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한 곳인 광화문중심업무지구(CBD)에 포함된 지역으로, 장충동 고급주택단지, 한남동 재벌가 자택밀집단지 등을 비롯해 한남더힐, 나인원한남, UN빌리지 등이 모여 있다.

장충동은 1960~1980년대 재벌 1세대를 비롯해 상당수 기업인들이 대거 모여 살기 시작한 곳으로 사실상 우리나라 부촌의 효시라 할 수 있으며, 현재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등 범삼성가 가족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남동은 장충동의 뒤를 잇는 재계 1번지로, 재계 2·3세들이 터를 잡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주변에 30여국의 대사관과 영사관이 자리하고 있어 외국 대사관 주재원들도 이 일대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의 선호거주지로 한남더힐, 나인원한남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남산 프레스티지 벨트의 장점은 주거와 업무, 상업과 함께 자연, 문화 등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광화문중심업무지구(CBD)가 포함돼 있어 직주근접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본점 등의 백화점 명품관을 비롯해 신라호텔, 포시즌 서울 호텔 등의 5성급 호텔 등도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남산과 남산 둘레길을 비롯해 자연, 역사, 도시를 연결하는 예장자락, 청계천, 덕수궁, 경복궁, 인사동 거리, 삼청동 문화거리 등도 가깝다.

업계 관계자는 "남산 프레스티지 벨트는 '찐' 부자들이 살고 있는 대표적인 전통 부촌으로 기업인들을 비롯해 변호사, 금융전문가, 연예인들까지 선호하는 주거지"라며 "강남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최상위 부촌은 전통의 부촌인 한강 이북지역이라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젊은 부자들 선호 요소 갖췄다"… '버밀리언 남산' 남산 프레스티지 벨트에 공급

한편 남산 프레스티지 벨트의 중심에서 하이엔드 오피스텔 '버밀리언 남산'이 들어설 예정이다.

'버밀리언 남산'은 남산 프레스티지벨트와 남산의 자연을 모두 품은 곳에 들어선다. 우선 남산을 중심으로 한남동, 명동 등이 묶여 형성된 남산 프레스티지벨트의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버밀리언 남산'은 남산과 남산 둘레길을 비롯해 자연, 역사, 도시를 연결하는 예장자락, 청계천, 덕수궁, 경복궁, 인사동 거리, 삼청동 문화거리 등 서울에서도 4대문 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오리지널 서울을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리고 이러한 남산을 단순히 걷고 누리는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빛이 드는 각도를 비롯해 편집된 조망,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테라스 공간 등을 더해 남산을 소유하는 삶을 실현하는데 주력한다.

한편, 하이엔드 오피스텔 '버밀리언 남산'은 7월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버밀리언 남산'은 서울 중구 충무로2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19층, 총 142실 규모다.

이 단지의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해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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