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파트 경비원 이름 외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유재석의 미담이 추가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유재석의 미담이 추가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미담이 또 알려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준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담 자판기 유재석이 아파트 경비원에게 감동을 준 세심한 행동은?"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정준하는 "내가 유재석 아파트를 잘 안다. 거기가 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주차하기 힘들다"며 "차를 대신 주차해 주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지만 오답이었다. 이어 생일을 챙긴다, 경비원 자녀의 졸업식 축하 영상을 보내준다 등 다양한 정답 시도가 쏟아졌다.

이후 유재석이 경비원의 이름을 기억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와 정준하가 크게 외쳤고, 정답으로 밝혀졌다.

PD는 "유재석이 가진 습관 중 하나가 이름을 잘 기억하는 것"이라며 "신인 이름도 기억하려고 노력하는 유재석은 경비원의 이름을 외워 인사하는 것은 물론 건강까지 챙긴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형돈은 "배우 유해진씨도 대본보다 스태프 명단을 먼저 본다고 하더라"고 미담을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13.81하락 28.8413:46 07/30
  • 코스닥 : 1032.50하락 11.6313:46 07/30
  • 원달러 : 1148.10상승 1.613:46 07/30
  • 두바이유 : 75.10상승 1.2313:46 07/30
  • 금 : 73.68상승 0.8613:46 07/30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송영길 "김경수·오거돈 공석 송구…메가시티 중단없다"
  • [머니S포토] 교육부·방역전문가 자문회의, 인사 나누는 '유은혜'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