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 미안"… 니키리, 밀착 원피스 입고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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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의 아내 니키리가 파격적인 화보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니키리 인스타그램
유태오의 아내 니키리가 파격적인 화보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니키리 인스타그램

배우 유태오의 아내 니키리가 파격적인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니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맞아요, 이번엔 살을 좀 뺐습니다 (태오 미안해.. 하지만 걱정마^^ 언제든지 다시 통통해질 수 있어 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니키리는 "내적성공이 꾸준하다보니 티끌 모아 외적 성공을 이루는군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니키리는 군살 없는 모습으로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도발적인 눈빛과 파격적인 포즈 등을 취하고 있다. 니키리는 11세 연하 유태오와 2007년 결혼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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