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17세 연하 女기자에 청담동 49억 빌라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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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70)가 50대 한국인 여성 외신기자 A씨(52)에게 50억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 빌라를 증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뉴시스(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70)가 50대 한국인 여성 외신기자 A씨(52)에게 50억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 빌라를 증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뉴시스(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70)가 50대 한국인 여성 외신기자 A씨(52)에게 49억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 빌라를 증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전용면적 196.42㎡(59.42평) 규모 상지리츠빌 카일룸3차 아파트 한 세대를 여기자 A씨에게 증여했다. 

A씨는 한국인 외신기자로 알려졌다. 방송 등에서 ’미녀 기자'로 소개됐고 책도 낸 저명 인사다. 또 SM이 후원하는 산업 포럼을 2년째 진행하기도 했다.

이 총괄 프로듀서는 2015년 7월 이 아파트를 38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는 올해 5월 49억원(248㎡)에 거래됐다.

이에 대해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SM과 전혀 관련 없는 건으로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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