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소속선수 5명, 도쿄올림픽서 메달 사냥 나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왼쪽부터) 박희문, 박지현, 박혜진, 김정은, 전주원./사진=우리은행
(왼쪽부터) 박희문, 박지현, 박혜진, 김정은, 전주원./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오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리는 제32회 도쿄하계올림픽에 당행 소속 선수와 감독 5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단의 전주원 코치가 한국인 여성 최초로 올림픽 구기종목 사령탑을 맡았다. 전주원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은 '우리나라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첫번째 여성감독'이라는 부담감에도 "모두가 같이 힘을 합심해 하나로 뭉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원팀(One Team)을 강조한다"며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단 소속의 박혜진, 박지현, 김정은 선수 3명이 국가대표로 함께 선정돼 더욱 힘이 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여자사격단의 박희문 선수도 여자 10m 공기소총에 출전해 도쿄올림픽 첫 번째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이 우리나라 최초로 1958년에 창단한 여자농구팀에서 한국인 여성 최초 구기종목 국가대표팀 감독을 배출해 더욱 뜻깊다"며 "우리은행 소속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5회 연속 올림픽 톱10이라는 대한민국 목표 달성을 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54.42상승 4.2118:01 07/23
  • 코스닥 : 1055.50상승 5.2518:01 07/23
  • 원달러 : 1150.80상승 0.918:01 07/23
  • 두바이유 : 74.10상승 0.3118:01 07/23
  • 금 : 72.25상승 0.8218:01 07/23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 [머니S포토] 1호 공약 잠룡 추미애 "지대개혁…보유세 강화·거래세 낮출 것"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2022년 예산안 관련 시·도당 위원장 간담회
  • [머니S포토] '청해부대 사태' 김기현 "창군 이래 유례없는일"…국정조사 촉구
  • [머니S포토] 여야, 상임위 재배분 극적 협상타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