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잡던 소년→250억 자산가… '이나영♥' 원빈, 부동산 부자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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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산골 소년에서 배우로 성공해 250억원 부동산 주인이 됐다. /사진= Mnet 'TMI뉴스' 캡처
원빈이 산골 소년에서 배우로 성공해 250억원 부동산 주인이 됐다. /사진= Mnet 'TMI뉴스' 캡처

배우 원빈이 산골 소년에서 배우로 성공해 250억 부동산을 보유한 자수성가 스타 3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TMI뉴스’에는 ‘부모님의 자랑! 자수성가한 스타 BEST 7’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원빈은 자수성가한 스타 3위에 올랐다. 

해당 프로그램에 따르면 원빈은 강원도 정선군 산골에서 2남3녀 중 막내로 태어나 물고기를 잡고 뱀을 잡아 장터에 팔아 용돈벌이를 했던 소년이었다.

원빈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5남매와 아내를 위해 노력했던 아버지를 보고 자란 덕분에 자립심이 강했다. 원빈은 20세가 되던 해 무작정 서울로 와 오디션에 도전했다. 그 결과 케이블채널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디자이너 앙드레김 패션쇼에 서기도 했다.

그는 드라마 ‘프로포즈’, ‘광기’, ‘꼭지’, ‘가을동화’에 캐스팅되며 인기를 얻었고 영화 ‘아저씨’로 큰 성공을 거뒀다. 아내인 배우 이나영과 함께 광고 1회당 개런티만 8억원을 기록했으며 건물 3채를 보유해 자수성가한 스타가 됐다.

원빈은 일찌감치 서울 성수동의 성장 가능성을 간파해 2014년 성수동 빌딩을 21억원에 매입했고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42억원으로 올랐다. 

그해 그는 서울 강남의 노후주택을 철거해 단독주택을 신축했다. 해당 주택 매입가만 23억5000만원이며 공사비까지 합치면 비용이 50억원에 달했다. 2018년 이나영과 함께 이 주택으로 이사했고 해당 주택의 시세는 2019년 기준 약 70억원을 기록했다.

그는 2018년 아내 이나영과 공동명의로 강남 건물을 145억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원빈이 소유한 건물 3채는 모두 약 250억원에 달한다.
 

서지은
서지은 jeseo9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서지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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