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여고추리반'서 뽐낸 추리력…S반 비밀번호 풀기 성공 [RE:TV]

'여고추리반' 2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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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여고추리반' 캡처 © 뉴스1
tvN '여고추리반'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여고추리반' 재재가 남다른 추리력을 뽐냈다.

지난 22일 tvN에서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여고추리반'에서는 재재를 비롯해 박지윤, 장도연, 비비, 최예나 등 추리반 학생들이 고인혜 사망 사건을 파헤쳤다.

특히 재재는 사건의 중요한 단서가 있는 장소인 'S반'의 비밀 번호를 알아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S반 자물쇠를 보고 "1등을 지향하니까 1111 아닐까"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장도연은 "아니면 S가 숫자 5랑 비슷하니까 5555 해보자"라고 거들었다. 하지만 어림도 없었다.

이 가운데 재재는 "S반에 어떻게 들어가지?"라더니 추희선 선배한테 물어보자고 제안했다. 추 선배는 '7204'라고 알려줬지만 이내 "한 달마다 바뀐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알 수 없는 여러 비밀 번호로 힌트를 줬다.

재재는 두뇌를 풀가동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얘들아, 나 알겠어"라고 자신있게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재재는 "각 자릿수에 3씩 더하면 다음 달 비밀 번호가 된다. 그래서 지금 비밀 번호는 0527이다"라고 추측했다.

이를 지켜본 추리반 학생들은 "우와 진짜 멋있어", "왜 S반 떨어진 거야?", "천재인가 봐"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추리반은 재재의 활약으로 S반에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었다. 재재는 "자물쇠가 풀리는 순간 손맛이 정말 좋더라"라며 뿌듯해 했다.

한편 '여고추리반'은 엘리트들만 입학할 수 있다는 새라여자고등학교의 화려한 이면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뭉친 추리반의 활약을 담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프로그램.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학교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담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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