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쿄] 명예회복 나서는 축구… 女핸드볼·배구, 태권도 등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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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2020도쿄올림픽 한국 대표팀은 사격, 배드민턴, 기계체조, 사이클 등 총 13개의 종목에 나선다. 사진은 여자 배구 대표팀 김연경(왼쪽)과 남자 축구 대표팀 황의조. /사진=뉴스1, 뉴시스
25일 2020도쿄올림픽 한국 대표팀은 사격, 배드민턴, 기계체조, 사이클 등 총 13개의 종목에 나선다. 사진은 여자 배구 대표팀 김연경(왼쪽)과 남자 축구 대표팀 황의조. /사진=뉴스1, 뉴시스
대회 개막 3일째인 25일 한국 선수단은 사격부터 배드민턴, 기계체조, 사이클 등 총 13개의 종목에서 경기에 나선다. 그중 하이라이트는 여자 핸드볼, 남자 축구, 여자 배구 등이다.

이날 오후 4시15분에는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노르웨이 상대로 A조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어 오후 8시에는 남자 축구가 도쿄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루마니아와 B조 2차전을 치른다. 여자 배구대표팀은 오후 9시45분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 브라질을 상대로 A조 예선 첫 경기를 치를 치를 예정이다.

구기 종목 외에도 관심을 모으는 일정이 적지 않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기계체조 여자 1조 예선이 진행된다. 이윤서와 지난 1996애틀랜타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여홍철의 딸 여서정 등이 출전해 관심을 모은다.

이밖에 오전11시14분에는 2021아시아-오세아니아 유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박다솔이 여자 유도 -52kg급 경기에 나선다. 이어 오후1시16분에는 이아름이 태권도 여자 -57kg급에 나설 예정이다. 수영 경기들도 관심이다. 특히 ‘수영 괴물’로 통하는 황선우가 오후7시24분에 남자 수영 200m 자유형 예선에 나선다.
 

양승현
양승현 mickeyan99@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양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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