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 오사카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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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 오사카 나오미
(도쿄=뉴스1) 이재명 기자 =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일본 테니스 선수인 오사카 나오미가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2021.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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