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 KBS가 웃었다…8.4% 1위 [N시청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3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펼쳐졌다. 형형색색의 폭죽이 일제히 터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
23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펼쳐졌다. 형형색색의 폭죽이 일제히 터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가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 중계 경쟁에서 웃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30분부터 생중계된 KBS 1TV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은 8.4%(이하 전국 집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날 SBS와 MBC에서도 '도쿄 올림픽 개막식'을 생중계했고 각각 4.8%, 4.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로써 '도쿄 올림픽 개막식' 생중계에선 KBS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는 5.5%의 시청률로 집계됐다. JTBC '뉴스룸'은 2.886%, 채널A '요즘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는 2.401%, MBN '천기누설'은 1.578%, TV조선 '식객-허영만의 백반기행'은 3.787%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67상승 0.2118:03 09/17
  • 금 : 73.09상승 0.8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