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465명 신규 확진 발생…중랑구 어린이집서 11명

하루 전보다 55명 감소…1주 전 대비 97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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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65명 추가로 나왔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23일) 발생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65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인 지난 22일 520명보다 55명 감소했으며 한 주 전인 지난 17일 562명보다는 97명 줄어든 수치다.

중랑구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는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어린이집 관계자가 최초 확진된 이후 전날(23일) 원생·교사·가족 등 10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가 11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발생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를 제외한 추가 확진자 10명이다.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도 6명(누적 147명) 추가로 발생해 집단감염 여파가 계속됐다.

용산구 직장(누적 19명)과 축구부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작구 중학교(누적 13명) 관련 확진자도 각각 2명씩 추가로 나왔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가 221명으로 가장 많았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20명이며 해외유입은 3명이다.

나머지 180명을 대상으로는 현재 감염경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528명을 유지했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하루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 17일 523명 이후 419명(18일)→394명(19일)→604명(20일)→499명(21일)→520명(22일)→465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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