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청소년부모 '돌봄' 지원 강화…정부지원 비율 상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2021.7.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2021.7.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저소득 청소년부모를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이 강화된다.

여성가족부는 24일 중위소득 75% 이하 저소득 청소년부모 6000가구를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비율을 5%p 상향해 최대 90%까지 정부가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저소득 청소년부모의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은 "코로나19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부모의 돌봄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가부는 올해부터 한부모가족과 장애부모, 장애아동 가정에도 지원비율을 5%p 상향해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25.24하락 2.3418:01 09/24
  • 코스닥 : 1037.03상승 0.7718:01 09/24
  • 원달러 : 1176.50상승 118:01 09/24
  • 두바이유 : 76.46상승 1.0718:01 09/24
  • 금 : 74.11상승 0.8118:01 09/24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 與 최고위 회의
  • [머니S포토]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 국민의힘 원내책회의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