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유도 김원진, 8강서 아쉬운 한판패…패자부활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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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원진이 8강에서 탈락했다.© AFP=뉴스1
유도 김원진이 8강에서 탈락했다.©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남자 유도 김원진(29·안산시청)이 8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김원진은 24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펼쳐진 남자 유도 60kg 이하급 8강전에서 옐도스 스메토프(카자흐스탄)에 절반 2개를 내줘 한판패 했다.

16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브라질의 에릭 타카바타케를 한판으로 누르고 8강에 진출한 김원진은 스메도프의 벽을 넘지 못했다.

김원진은 경기 시작 1분 53초만에 스메도프에게 모두 걸기를 허용해 절반을 내줬다. 이후 2분 30초 경 안뒤축후리기로 또 다시 절반을 허용하면서 한판패를 당했다.

고배를 마신 김원진은 패자부활전으로 내려가 루쿠미 츠키비미아니(조지아)를 상대한다. 패자부활전에서 2연승하면 동메달을 목에 걸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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