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은평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의혹 원장·교사 수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News1 DB
© News1 DB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서울 은평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어린이가 학대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은평구 한 어린이집 원장과 담임교사를 입건해 지난 4월부터 수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 3월 어린이집의 한 아동의 뺨과 엉덩이를 때리거나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아동의 학부모가 우연히 이 장면을 목격한 뒤 경찰에 신고했으며, 폐쇄회로(CC)TV를 통해 폭행 장면을 확인했다고 경찰에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30.09하락 23.3118:01 09/16
  • 코스닥 : 1039.43하락 3.3618:01 09/16
  • 원달러 : 1171.80상승 1.318:01 09/16
  • 두바이유 : 75.46상승 1.8618:01 09/16
  • 금 : 72.26하락 0.0318:01 09/16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첫 TV토론
  • [머니S포토] 국회 본회의,日 군함도 역사왜곡 규탄 결의안, 만장일치 '가결'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융협회장 간담회
  • [머니S포토] 대정부 질문 앞둔 국민의힘, 현안관련 긴급보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첫 TV토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