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황희 장관, 후쿠시마 식재료 회피? "정부 지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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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열린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7.21/뉴스1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열린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7.21/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한국 정부가 올림픽 선수단에 후쿠시마현 식자재를 먹지 말라는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24일 밝혔다.

황 장관은 이날 도쿄 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MPC)를 방문한 자리에서 교도통신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한국 선수단에게 도시락을 제공하는 급식센터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올림픽 때마다 매번 운영하고 있다"면서 "선수들의 컨디션과 입맛에 맞는 음식 때문이며, 원하는 선수만 도시락을 먹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급식센터가 오해를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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