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이상형 엄지원과 첫 만남, 순간 슬로우로 보여" 고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 뉴스1
M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이 이상형 엄지원 앞에서 부끄러워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게스트로 엄지원이 출연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양세형에게 "오늘 유독 밝아보인다"며 "양세형의 오랜 이상형이 엄지원"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예전부터 이상형 질문 받으면 엄지원씨 얘길 했었다"며 "오늘 처음 봬서 깜짝 놀랐다.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순간 슬로우로 보였다. 연예인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 신기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엄지원에게 이상형 질문이 주어졌고, 그는 망설이다 "재밌는 남자"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양세형은 일어나 "제 유행어를 엄지원씨로 하겠다"면서도 "너무 창피하다"며 부끄러워 했다.

양세형은 '양세바리'를 "엄지바리 엄지바리"라고 하다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했다. 이에 모두 "이건 실패가 없는 개인기인데"라며 "이런 모습 처음"이라면서 놀라워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67상승 0.2118:03 09/17
  • 금 : 73.09상승 0.8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