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11시까지 481명 확진…어제보다 21명↑(종합2보)

1주 전 대비 37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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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땀을 닦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땀을 닦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4일 오후 11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1명 발생했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23일)보다 21명이 늘었다. 한 주 전인 지난 17일보다는 37명이 감소한 수치다.

서울시가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파악한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5명(누적 152명) 추가됐다.

광운대·연세대 아이스하키부(타시도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도 3명(누적 35명) 새로 나왔다.

송파구 소재 물류센터 관련(2021년 7월) 확진자도 2명(누적 23명)이 추가됐다.

축구부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작구 중학교 관련 확진자도 2명(누적 15명)이 신규로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이 227명으로 가장 많았다.

기타 집단감염 사례는 22명이며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12명이다. 해외유입도 7명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30명을 대상으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서울 누적 확진자는 잠정적으로 6만1538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하루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 17일 523명 이후 419명(18일)→394명(19일)→604명(20일)→499명(21일)→520명(22일)→465명(23일)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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