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코로나 489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34명 줄어

해외 유입 11명·사망자 1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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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7.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7.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하루 동안 489명 발생했다.

1주 전인 17일 523명보다 34명 줄어든 수치다.

2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489명 늘어난 6만1616명이다.

국내 발생이 478명, 해외 유입이 11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13일 638명, 20일 604명으로 역대 1·2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21일부터 499→520→465→489명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정체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1명 추가 발생해 누적 529명이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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