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윤석열, 오늘 저녁 회동… 국민의힘 입당 압박할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5일 저녁 만찬 회동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 15일 윤 전 총장이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예방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모습.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5일 저녁 만찬 회동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 15일 윤 전 총장이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예방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모습. /사진=국회사진취재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야권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25일) 저녁 만찬 회동을 갖는다. 윤 전 총장과 이 대표가 만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정치권과 국민의힘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후 6시 서울 광진구의 한 식당에서 만난다. 이날 만남은 이 대표의 제안으로 이뤄지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비공개로 상견례 자리를 가진 바 있다. 

이번 만남은 이 대표가 윤 전 총장의 입당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끈다. 

이 대표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전 총장의 입당에 대해 "8월 중 입당하지 않으면 내년 2월까지 단일화로 줄다리기를 할 수 밖에 없고 그런 일이 발생하면 대선 필패"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범야권은 조기에 단일대오로 대선을 치를 각오를 해야한다. 민주당 후보는 11월에 선출되고 우리는 2월까지 단일화 이기겠다고 티격태격하고 있으면 선거 치를 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한빛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34하락 0.33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