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엑스레이에 찍힌 보형물에 "실리콘 아닌 고어텍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JTBC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JTBC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김지혜가 엑스레이에 포착된 코 보형물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건강 진단을 받으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준형은 김지혜의 엑스레이를 보기에 앞서 "코에 실리콘이 보이지 않냐"고 했고, 실제로 엑스레이에 보형물이 잡힌 것을 보고 웃었다. 이에 김지혜는 "근데 잘못 알고 있는데, 이게 실리콘이 아니고 고어텍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의사는 김지혜에게 "어깨 안쪽 근육이 찢어지려고 해서 다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두 사람 모두 스트레스가 많다"고 진단했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3.92하락 1.42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