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김호들의 반전…공간 지각력으로 완벽한 작전 지시

'대탈출4' 2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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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대탈출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대탈출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동현이 완벽한 동선 파악과 작전 지시로 활약했다.

25일 방송된 tvN '대탈출4'에서는 럭키랜드 탈출에 도전했다.

이날 본부로 돌아온 신동은 졸리G를 마시게 하는 게 힘들다고 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목마르게 과자 계속 줘야지"라고 팁을 줬다. 신동은 "김동현이 비상하다"며 감탄했다. 팁을 전해 들은 게임룸 팀은 보안담당자 근처에 앉아 과자를 권했다. 과자를 먹은 보안담당자는 졸리G를 원샷했다.

잠시 후 보안담당자가 졸리G의 영향으로 졸기 시작하자 작전이 시작됐다. 현장 팀인 강호동 김종민 유병재는 신동의 신호를 기다렸다. 신동은 신호를 주고 CCTV를 껐다. 현장 팀은 CCTV가 꺼진 10초 사이 재빠르게 움직였다. 현장 팀은 본부 팀의 무전을 들으면서 조심스럽게 이동했다. 김동현은 CCTV를 보며 전체 공간을 파악하고 현장 팀에 동선을 알려줬다. 현장 팀은 이어폰을 낀 직원 뒤를 지나가야 했다. 다음은 자는 직원이었다. 기어가던 유병재, 강호동은 큰 소리에 깜짝 놀랐다. 본부 팀은 가도 된다고 알려줬다. 마지막에 고비가 있었지만 세 사람은 무사히 서버실에 도착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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