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젠스, 이재명 관련주 부각에 강세… 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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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디젠스, 이재명 관련주 부각에 강세… 52주 신고가 경신
디젠스가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로 엮이면서 강세다. 

26일 오전 9시 45분 디젠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4원(29.67%) 오른 1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2주 신고가다. 

디젠스는 본사가 경기도에 위치했고 이석우 대표가 이 지사와 같은 경주이씨라고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엮였다. 

디젠스는 2006년 2월 1일 디에이치코리아의 자동차부품 제조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업체로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본사 및 공장에서 주로 자동차용 배기계 시스템류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한편 여야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이 지사와 격차가 0.9% 차이로 좁혀졌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3~24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 26.9%, 이 지사 26.0%,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18.2%, 최재형 전 감사원장 8.1% 순으로 나타났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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