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웅진, 윤석열 대권행보 본격화에 강세… 7%↑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권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웅진의 주가가 강세다.

26일 웅진은 전 거래일 대비 415원(18.28%) 오른 2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입당 의사를 굳힌 것으로 보인다. 윤 전 총장은 전날 저녁 이준석 대표와의 '치맥회동'에서 '8월10일 전후'라는 구체적인 입당 시점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 집성촌인 중남 공주·논산시를 연고지로 두고 있는 점이 부각되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6.30상승 8.7209:55 09/24
  • 코스닥 : 1041.80상승 5.5409:55 09/24
  • 원달러 : 1174.80하락 0.709:55 09/24
  • 두바이유 : 76.46상승 1.0709:55 09/24
  • 금 : 74.11상승 0.8109:55 09/24
  • [머니S포토] 野 김기현 "대장동, 종합비리세트…숨기는자가 범인"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언중법 개정안 처리 D-3'…언론중재법 여야 협상난항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 [머니S포토] 野 김기현 "대장동, 종합비리세트…숨기는자가 범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