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온수 사용하러 이해리 집으로 피신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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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이 반려견 휴지와 함께 이해리의 집에 얹혀 살게 된 사연을 다비치 이해리가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강민경이 반려견 휴지와 함께 이해리의 집에 얹혀 살게 된 사연을 다비치 이해리가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다비치 이해리가 "강민경이 반려견 휴지와 자신의 집에 찾아왔다"며 둘의 끈끈한 사이를 자랑했다.

이해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에 강씨 모녀 침입”이라는 글로 강민경과 반려견 휴지가 집에 찾아온 사연을 적었다.

이해리는 강민경의 반려견 휴지의 사진과 함께 “집에 지금 찬물밖에 안 나온다나 뭐라나”라며 “역시 한번 (기)생충은 영원한 (기)생충”이라는 글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했다. 이어 그녀는 “여름에도 찬물로 못씻는 사람 손? 나도 손”이라고 강민경의 상황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3일 동안 찬물 샤워하다가 뜨신 물로 지지니까 너무나 개운하다”며 “역시 목욕탕은 우리 언니 목욕탕”이라고 해 웃음을 선사했다.

강민경은 지난해에도 집 인테리어 공사로 이해리 집에 얹혀 살아 ‘(기)생충’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서지은
서지은 jeseo9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서지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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