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11시 348명 확진…1주 전보다 43명 적어(종합)

검사수 줄어들며 확진 감소…사우나·중학교·헬스장서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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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아이스팩을 품에 안고 시민들을 돌보고 있다. 2021.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6일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아이스팩을 품에 안고 시민들을 돌보고 있다. 2021.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26일 오후 11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48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의 340명보다 8명 많지만 1주 전인 19일의 391명과 비교하면 43명 줄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11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48명 늘어난 6만2305명이라고 밝혔다. 시간대별 확진자는 오후 6시 301명, 오후 9시 330명이었다.

서울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6일 583명, 13일 638명 등 역대 최다기록을 2차례 세웠으며, 지난 주에는 평일 500명대를 보였다.

최근 15일인 11~25일 일평균 확진자는 497명이다. 이날 확진자 감소는 일요일인 전날 검사인원이 급감한 영향을 받았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301명의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1명, 집단감염 21명, 확진자 접촉 172명, 조사 중 107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발생 현황을 보면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총 160명이 됐다.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난 20명이고,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17명이 됐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과 관련해서도 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시내 누적 확진자는 7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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