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수단으로 받을 계획 없다" 비트코인, 아마존 선 긋기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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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하락세다.

27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39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15% 내린 4320만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4.34% 하락한 25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5% 내린 1462원에 거래 중이다.

아마존 대변인은 이날 오후 4시께 성명을 통해 “연내 아마존이 결제수단으로 암호화폐를 받아들일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같은 소문이 돈 것은 지난주 아마존이 암호화폐 전문가들 모집하는 구인광고를 냈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지난 24일 구인광고를 통해 “아마존 결제팀이 디지털 화폐 및 블록체인 전문가를 고용하려 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경제전문매체인 CNBC는 이를 두고 아마존이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하는 것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마존 대변인이 연내 암호화폐 도입 계획을 전면 부인하면서 실망 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725.8원에 거래돼 전일 대비 4.26% 하락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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