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마시는 포도당 인기 '쑥'… 경남제약 '링커스틱', 170만포 돌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남제약의 신제품 '링커스틱'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수량 170만 포를 돌파했다./사진=경남제약
경남제약의 신제품 '링커스틱'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수량 170만 포를 돌파했다./사진=경남제약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빠른 수분 보충이 가능한 '마시는 포도당'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경남제약은 신제품 '링커스틱'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수량 170만 포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링커스틱'은 1포당 40kcal 열량에 비타민 5종, 필수 아미노산 3종이 포함된 마시는 포도당 제품이다. 여름철 시원한 음료를 찾는 수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됐다. 

'링커스틱'은 상큼한 레몬 맛에 포도당과 나트륨 성분의 최적 배합으로 빠른 수분 보충이 가능하다. 스틱형 분말 형태로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다. 권장 섭취 방법은 1일 1회, 1회 1포를 물 500mL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경남제약은 단기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링커스틱'의 시장 확대를 목표로 제품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링커스틱'을 음료 제품으로 개발한 '링커에너지' 출시에 이어 최근에는 '링커스틱MAX'를 선보인 바 있다.

'링커스틱MAX'는 상큼한 라임 맛에 비타민 7종, 미네랄 2종, 필수 아미노산 10종이 포함됐다. 분말 형태로 1포씩 개별 포장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약국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비타민C 브랜드인 '레모나' 외에도 '링커스틱'을 경남제약의 또 다른 파워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링커스틱 170만 포 판매 돌파 기념으로 링커스틱 본품 3박스와 전용 보틀, 쇼핑백으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 추가 구성해 판매한다. 선물 패키지는 경남제약 공식 쇼핑몰인 '라이브케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34하락 0.33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