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결혼 6개월 만에 아이 생겨… 신혼 최소 1년은 즐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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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신혼생활이 짧았던 상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tvN 캡처
김희선이 신혼생활이 짧았던 상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tvN 캡처
김희선이 신혼생활이 짧았던 상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 '우도주막'에서는 김희선이 주막을 찾은 신혼부부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님들과 수다타임에서 김희선은 2세에 대해 질문했다. 한 손님은 "내년에 계획이 있다"고 했지만 다른 손님은 "아직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김희선은 신혼부부들에게 "둘만의 시간을 오래 보내는 것도 좋다. 6개월 만에 아이를 가져서 살짝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신혼은 짧게는 1년 정도라 생각한다"며 "아직 다들 젊으니 천천히 가져도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어 딸 연아의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딸이 초등학교 6학년이다. 방탄소년단을 굉장히 좋아하고 특히 정국을 좋아한다. 하루 종일 방탄소년단 노래만 듣고 있더라”라며 방탄소년단에 대한 딸 연아의 애정을 전했다.

특히 "연아가 자꾸 (정국에게) '우리 오빠'라고 하길래 '너 오빠 없다 외동딸이다'고 말해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도 해당 프로그램에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휴식시간 중 딸에게 전화를 걸어 "잘 있었어? 아빠는 지금 우도에 갇혔어.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말했다. 딸은 "완전 힘들겠다. 마사지 받아요"라고 대답했다. 탁재훈은 "친구랑 재밌게 놀아"라며 짧은 전화를 마쳤다.

주막 직원들은 주막에 방문한 신혼부부들에게 신혼살림에 도움이 되는 칼과 도마세트를 선물했다.
 

서지은
서지은 jeseo9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서지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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