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일화학, 윤석열·오세훈 시울시청 회동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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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일화학, 윤석열·오세훈 시울시청 회동에 강세

한일화학의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전 9시12분 한일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3500원(21.34%) 오른 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전날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청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25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치맥 회동' 후 오 시장과의 깜짝 회동을 추진했으나 코로나19 방역지침 때문에 당일 만남은 취소됐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 시장과 회동을 마친 후 '8월 국민의힘 입당이 확실한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조금만 시간을 주시면 결론을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학물질 제조업체 한일화학의 김영수 감사위원이 오 시장과 고려대학교 동문으로 알려지면서 '오세훈 관련주'로 분류됐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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