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딸이 BTS 열성팬… 군대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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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 '우도주막'에 출연해 딸이 방탄소년단의 팬이라는 사실을 밝혔다./사진= tvN 캡처
김희선이 '우도주막'에 출연해 딸이 방탄소년단의 팬이라는 사실을 밝혔다./사진= tvN 캡처
배우 김희선의 딸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열성 팬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6일 tvN 예능 ‘우도주막’에서 김희선이 신혼부부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희선은 “결혼을 늦게한 편은 아니다. 서른 둘에 아이를 낳아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라며 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딸이 방탄소년단을 굉장히 좋아한다. 특히 정국의 팬이다. 하루종일 BTS 노래만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BTS 팬이니 '아미'(ARMY)에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BTS 팬클럽 ‘아미’와 군대를 가리키는 단어 ‘아미’가 똑같은 점을 활용해 딸을 군대에 보내고 싶다는 농담을 한 것이다.  

김희선은 “딸이 자꾸 (정국에게) ‘우리 오빠’라고 하길래 ‘너 오빠 없다 외동딸이다’고 말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지은
서지은 jeseo9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서지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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