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황제' 진종오, 이번 올림픽선 노메달… 혼성 단체전 결선행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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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황제’ 진종오는 추가은과 함께 27일 오전 9시에 도쿄 아시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 출전했다. 하지만 경기에서 9위에 머물러 본선 2차전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 남자 본선 경기에서 진종오의 모습. /사진=뉴스1
‘사격황제’ 진종오는 추가은과 함께 27일 오전 9시에 도쿄 아시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 출전했다. 하지만 경기에서 9위에 머물러 본선 2차전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오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 남자 본선 경기에서 진종오의 모습. /사진=뉴스1
‘사격 황제’ 진종오가 이번 2020도쿄올림픽에서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진종오는 추가은과 함께 27일 오전 도쿄 아시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 출전했다. 하지만 9위에 머물러 본선 2차전 진출에 실패했다.

진종오는 앞서 4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전 양궁 대표 김수녕과 함께 한국인 최다 메달 타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그는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다면 역대 한국 선수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는 빈손으로 대회를 마치게 됐다.

앞서 진종오는 지난 24일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도 15위에 머물렀다. 8위까지 겨루는 결선 무대에 오르지 못해 메달권에 들지 못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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