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563명 확진…1주 전보다 27명 줄어(종합)

오후 6시 기준 453명, 3시간 동안 98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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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3명 나왔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대비 563명 늘어난 6만2871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330명보다 233명 많고, 일주일 전인 20일 590명보다 27명 감소한 규모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453명과 비교하면 3시간 동안 98명 늘어난 셈이다.

서울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5일과 26일 각각 341명, 351명이다. 이날 주말 효과가 걷히면서 확진자 수는 다시 500명대로 훌쩍 뛰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의 주요 발생원인별 현황을 보면 기타 확진자 접촉이 225명(총 2만2297명)으로 가장 많았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은 27명(총 3111명), 감염경로 조사 중은 172명(총 1만7658명) 증가했다.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집단감염도 잇따르고 있다. 이날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24명으로 늘어났다.

중랑구 소재 어린이집과 관련해서는 4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총 확진자 수는 17명이 됐다.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3명 증가한 23명으로 집계됐다.

관악구 소재 사우나발 감염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날 2명이 추가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164명이 됐다.

이밖에 해외 유입 6명(총 1401명), 기타 집단감염 19명(총 1만8078명) 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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