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아마존發 충격에도 반등 성공… 4400만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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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아마존이 지불 결제 도입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음에도 상승 반전했다./사진=뉴스1
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아마존이 지불 결제 도입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음에도 상승 반전했다./사진=뉴스1
대표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아마존이 지불 결제 도입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음에도 상승 반전했다. 

2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38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46% 오른 4460만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95% 상승한 26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0.34% 내린 1472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비트코인은 아마존이 연내 암호화폐(가상화폐) 결제 허용설을 공식 부인하면서 급락했다.

앞서 비트코인은 아마존이 연내 암호화폐 결제를 허용할 것이란 기대로 4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17% 폭등하며 급등한 바 있다. 이후 아마존이 이를 공식 부인하면서 비트코인은 10% 가량 급락했다.

하지만 이날 비트코인은 급락세를 끊고 상승 반전하는데 성공한 모습이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743.8원에 거래돼 전일 대비 0.16% 상승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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