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전북은행,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 위해 '맞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네이버파이낸셜과 전북은행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손을 잡는다./사진=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과 전북은행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손을 잡는다./사진=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과 전북은행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손을 잡는다. 
 
28일 전주시 전북은행 본사에서 서래호 네이버파이낸셜 책임리더, 권오진 전북은행 부행장과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이 체결됐다.

양사는 ▲디지털 금융서비스 고도화와 금융 혁신을 위한 기술 협력 ▲디지털 금융 환경에 맞는 금융상품 기획 금융서비스·마케팅제휴 ▲기타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으며 이번 협약 이후 제휴 사업을 발굴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여러 금융사들과 협력해 온라인SME(중소상공인)와 씬파일러(금융이력이 부족한 사람) 등 네이버 플랫폼 사용자들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미래에셋캐피탈과 스마트스토어 사업자에게 업계 최초 온라인 SME 전용 신용대출을 선보인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우리은행에서도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서래호 네이버파이낸셜 책임리더는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의 실무진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오진 전북은행 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금융 상품 개발과 비대면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네이버파이낸셜과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한빛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3.64상승 8.418:03 09/27
  • 코스닥 : 1034.82하락 2.2118:03 09/27
  • 원달러 : 1176.80상승 0.318:03 09/27
  • 두바이유 : 77.23상승 0.7718:03 09/27
  • 금 : 74.77상승 0.6618:03 09/27
  • [머니S포토] 경제·금융전문가 간담회 참석한 금융위 '고승범'
  • [머니S포토] 본회의 앞둔 與·野 '언중법' 처리, 최종 협의
  • [머니S포토] 與 송영길 "화전대유 결국 누구 것?…野 자체 조사부터 해라"
  • [머니S포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화천대유 긴급 담화
  • [머니S포토] 경제·금융전문가 간담회 참석한 금융위 '고승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