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비고,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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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오비고,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소식에 강세

오비고의  주가가 강세다.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기차 렌트·공유·충전 등 모빌리티 사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소식에서다. 

28일 오후 1시37분 오비고는 전 거래일 대비 2350원(8.97%) 오른 2만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마트카 소프트웨어(SW) 플랫폼 전문업체 오비고는 휴맥스모빌리티, 차지인과 전날 모빌리티 사업 관련 제휴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컨소시엄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3사는 기존 서비스를 활용해 전기차 렌트, 공유, 충전을 하나의 구독 상품으로 개발하고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또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 충전, 카플랫의 친환경 기업 카셰어링 서비스, 그리고 차지인의 충전 플랫폼을 오비고의 스마트카 플랫폼을 활용해 상용화한다. 이용자는 차량 내 탑재된 오비고 인카페이먼트 서비스를 통해 이용료를 계산할 수 있다.

오비고의 인카페이먼트 서비스는 미리 등록한 카드로 차량에서 결제를 지원한다. 오비고가 지원하는 여러 차량 앱에서 요청하는 결제를 수행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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