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한껏 꾸민 정주리-박애리 등장에 "귀걸이 안 무겁냐" 웃음

'랜선장터' 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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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랜선장터' 캡처 © 뉴스1
KBS 2TV '랜선장터'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랜선장터' 장윤정이 한껏 꾸민 정주리, 박애리를 만났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는 장윤정이 강원도 고성을 찾은 가운데 누군가를 기다렸다. 정주리와 박애리였다.

둘의 등장과 동시에 장윤정은 "어우 창피하게~"라며 폭소했다. 일하러 왔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꾸미고 등장한 것. 장윤정은 "고성에 누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냐"라며 박애리를 향해 "오늘 왜 이렇게 풀메이크업을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애리는 "오늘 강원도 온다 해서 옷도 사고 머리도 하고 왔다. 강원도에 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는 거 아니냐"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장윤정은 정주리를 바라보며 "귀걸이 너무 무겁지 않냐"라고 지적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주리는 웃으며 "오늘 머리는 아리아나 그란데 스타일로 했다. 화장은 블랙핑크 리사 느낌"이라고 받아쳐 폭소를 더했다.

한편 '랜선장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농어민과 힘을 합쳐 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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