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남편 질린 적 없어…싸울 때마다 애 생겼다" 깜짝 고백

'랜선장터' 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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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랜선장터' 캡처 © 뉴스1
KBS 2TV '랜선장터'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랜선장터' 정주리가 결혼 생활을 솔직히 고백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는 정주리가 장윤정, 박애리를 만나 남편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셋은 모두 연하 남편과 살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애리는 "우리 남편은 지금도 아침 되면 막 파고든다"라며 "좋아서 그런 것 같다. 그럼 제가 막 만져준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정주리는 자신의 남편에 대해 "어린데 자기가 오빠인 척하는 게 귀엽다"라며 "이상형이 나쁜 남자였는데 진짜 나쁜 놈이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샀다.

정주리는 남편과 연애 기간 9년에 결혼 생활 6년까지 15년을 함께해 왔다고 전했다. 이에 "언제 질렸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정주리는 "질린 적이 없다. 싸울 때마다 애가 생겼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랜선장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농어민과 힘을 합쳐 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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