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바람난 가족'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해" 솔직 고백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 28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FM4U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 © 뉴스1
MBC FM4U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 배우 황정민이 영화 '히말라야'와 '바람난 가족' 중 '바람난 가족'을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은 작품으로 꼽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이하 '푸른밤')에서는 영화 '인질'의 배우 황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DJ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과 유쾌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정민은 '영화 '히말라야'와 '바람난 가족' 중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은 작품은?'이라는 질문에 '바람난 가족'을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체력적으로 힘든 '히말라야'보다 노출 장면이 많은 '바람난 가족'이 더 힘들다고. 더불어 황정민은 "심적으로 힘들다. 벗어야 하니까"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FM4U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는 매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27.58하락 12.9318:01 09/23
  • 코스닥 : 1036.26하락 9.8618:01 09/23
  • 원달러 : 1175.50상승 0.518:01 09/23
  • 두바이유 : 76.19상승 1.8318:01 09/23
  • 금 : 73.30상승 0.418:01 09/23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언중법 개정안 처리 D-3'…언론중재법 여야 협상난항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 [머니S포토] '가을날씨 출근길'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