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조형균·박강현·시우민, 다크+섹시 비주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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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한국어 라이선스 공연을 선보이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에서 '오르페우스' 역을 맡은 조형균·박강현·시우민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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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하데스타운'은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오르페우스'와 '하데스'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9년 브로드웨이 개막 3개월 만에 토니상 8관왕, 그래미 어워즈 최고 뮤지컬 앨범상 등을 석권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 사람은 '하데스'의 지하세계를 연상케 하는 어두운 조명 속에서 얼굴을 드러냈다.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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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근육을 드러낸 조형균부터 섹시한 올블랙 룩을 소화한 박강현, 화려한 의상에도 묻히지 않는 비주얼을 뽐낸 시우민까지 세 남자는 각자의 매력을 과시하며 다채로운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국 최초의 '오르페우스'를 연기하게 된 조형균, 박강현, 시우민은 입을 모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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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현은 "신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축한 형식이 신선했다", 시우민은 "캐릭터 각각의 연기에 집중하면 작품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조형균은 "오르페우스의 노래가 지금까지 한 번도 내보지 않았던 소리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끌렸다"는 말로 첫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셋 중 맏형 포지션을 맡고 있는 조형균은 "함께하는 오르페우스끼리는 서로가 느끼는 감정을 잘 안다. 그래서 곁에서 열심히 지켜보며 힘을 준다. 우리끼리 정말 의지를 많이 하고 있다"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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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배우 조형균, 박강현, 시우민의 감각적인 화보는 '싱글즈' 8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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