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마린보이 황선우', 자유형 100m 금메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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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가 29일 오전 11시37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0도쿄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전에 출전한다. 사진은 28일 남자 100m 자유형 준결승전을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는 황선우의 모습. /사진=뉴스1
황선우가 29일 오전 11시37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0도쿄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전에 출전한다. 사진은 28일 남자 100m 자유형 준결승전을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는 황선우의 모습. /사진=뉴스1
‘수영괴물’, ‘뉴 마리보이’ 등으로 불리는 한국 수영의 차세대 에이스 황선우가 29일 오전 11시37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0도쿄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전에 출전한다. 황선우는 이번 경기에서 '마린보이' 박태환에 이어 역대 두번째 한국 수영 메달리스트에 도전한다.

올림픽 첫 출전인 황선우는 경기마다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황선우는 지난 27일 자유형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큰 주목을 받았고 다음날에는 자유형 100m 준결승 1조에서 47초56의 기록으로 준결승 1조 3위, 전체 랭킹 8위까지 오르며 결승에 진출했다.

그가 기록한 47초56은 아시아 신기록이다. 2014년 중국 대표 닝저타오의 47초65를 0.09초나 앞당긴 기록이다. 

황선우는 결승전에서 6번 레인을 배정 받았다. 만약 그가 메달을 획득하게 된다면 1952헬싱키올림픽에서 일본 대표 스즈키 히로시가 자유형 100m 은메달 획득한 이후 69년 만에 아시아인이 시상대에 오르는 기록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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