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40분 지각한 배성재 큰절 사과 "축구 보다가 생방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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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해 청취자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사과했다. 사진은 보이는 라디오 카메라를 향해 큰절을 하는 배성재(사진 오른쪽)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배성재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해 청취자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사과했다. 사진은 보이는 라디오 카메라를 향해 큰절을 하는 배성재(사진 오른쪽)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배성재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해 사과의 의미로 큰절을 올렸다.

지난 28일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배성재의 텐'에서는 게스트 박문성이 오프닝을 맡았다. 박문성은 "배성재가 이날 도쿄올림픽 B조 예선 3차전 한국 대 온두라스 경기가 있어 오프닝을 못했다"고 전했다.

이후 박문성은 "(배성재가) 오늘 생방송이 있다는 걸 잊어버렸다고 한다. 이게 말이 되나"며 "배성재가 한국 대표팀이 만날 상대가 결정되는 경기를 봤다"고 말해 지각을 한 이유를 다시 설명했다.

방송 시작 40분 후 배성재가 스튜디오에 나타났다. 배성재는 카메라를 향해 큰절을 올리며 사과했다. 배성재는 본인 실수라며 거듭 사과했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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