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쿄] 강채영, 여자 양궁 개인전 8강 도전… 女사격·男펜싱·수영 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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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30일에도 다양한 종목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사진은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의 모습. /사진=뉴스1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30일에도 다양한 종목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사진은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의 모습. /사진=뉴스1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30일에도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 일정을 소화한다.

양궁 여자 개인전은 가장 관심을 끄는 종목이다. 여자 양궁 단체전 올림픽 9연패의 핵심 멤버인 강채영은 이날 오전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야세민 아나괴즈(터키)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강채영이 개인전 금메달 획득에 성공하면 김제덕, 안산에 이어 한국 선수단 세 번째 2관왕이 된다. 여자 양궁 개인전은 이날 16강부터 결승전까지 남은 일정이 모두 진행된다.

지난 29일에 열린 남자 수영 자유형 100m 결승전에서 69년 만에 아시아 출신 선수 최고 기록인 5위에 오른 황선우는 이날 오후 50m 자유형 예선에 참가해 준결승 진출을 노린다. 

같은날 여자 사격대표 김민정과 곽정혜는 본선 2일차 급사에서 결선에 도전한다. 급사는 팔을 내리고 7초 동안 버티다가 표적지가 준비되면 3초 안에 쏘는 종목이다.

에페 단체전에 출전한 남자 펜싱 대표팀은 스위스를 상대한다.

이밖에 배드민턴·유도·다이빙(여자 선수단) 등 경기와 김시우와 임성재가 출격하는 남자 골프 2라운드, 남자 유도 경기도 예정됐다.
 

김태욱
김태욱 taewook9703@mt.co.kr  | twitter facebook

김태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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