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 고마워"… '쌍둥이 임신' 성유리, 이진 선물 '감동'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성유리가 이진이 보낸 선물을 인증했다./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성유리가 이진이 보낸 선물을 인증했다./사진= 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성유리가 이진의 선물을 인증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성유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진을 태그하고 “쫀드기 먹지 말고 몸에 좋은 까까 먹으라고 뉴욕에서 보내준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성유리가 선물로 받은 과자들과 반려견 뿌잉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이진의 선물에 “고마워 울 자기 ♥ 편지도 감동 감동”이라고 화답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16일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지은
서지은 jeseo9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서지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27.58하락 12.9318:01 09/23
  • 코스닥 : 1036.26하락 9.8618:01 09/23
  • 원달러 : 1175.50상승 0.518:01 09/23
  • 두바이유 : 76.19상승 1.8318:01 09/23
  • 금 : 73.30상승 0.418:01 09/23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언중법 개정안 처리 D-3'…언론중재법 여야 협상난항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 [머니S포토] '가을날씨 출근길'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